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빛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빛의교회 입니다.
오늘의 기도 115 ‘주님이 듣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겔35:12] 네가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폐하였으므로 우리에게 넘겨 주어서 삼키게 되었다 하여 욕하는 모든 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네가 알리로다살아계신 하나님주님은 오늘도 우리 삶에 자리에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에돔을 심판하시면서내가 그들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셨습니다.그들이 욕하는 소리를그들이 주를 대적하는 소리를 하나님께서 모두 들으셨다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뿐만 아니라우리의 모든 말을 듣고 계시는 분이십니다.마음 속에 말까지도 듣고 계신 하나님 앞에우리가 입술을 조심하게 하소서.나를 욕하는 자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행여나 내가 남들의 허물을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심하게 하소서.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 앞에서부끄러운 마음의 소리까지도 듣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소서.억울한 자의 소식을 듣고 같이 눈물 흘리게 하시고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주시옵소서.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시고주님의 모습을 배우게 하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기도 115 ‘주님이 듣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소서‘
[겔35:12] 네가 이스라엘 산들을 가리켜 말하기를 저 산들이 황폐하였으므로 우리에게 넘겨 주어서 삼키게 되었다 하여 욕하는 모든 말을 나 여호와가 들은 줄을 네가 알리로다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은 오늘도 우리 삶에 자리에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에돔을 심판하시면서
내가 그들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욕하는 소리를
그들이 주를 대적하는 소리를 하나님께서 모두 들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말을 듣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마음 속에 말까지도 듣고 계신 하나님 앞에
우리가 입술을 조심하게 하소서.
나를 욕하는 자들의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행여나 내가 남들의 허물을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심하게 하소서.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마음의 소리까지도 듣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소서.
억울한 자의 소식을 듣고 같이 눈물 흘리게 하시고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할 수 있는 마음에 여유를 주시옵소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시고
주님의 모습을 배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