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중할만한 사람을 존중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존중함으로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소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어진 존재들로서
존재만으로도 존중받아야 함을 고백합니다.
함부로 사람을 판단하여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겨진 형상을 바라보며
곁에 있는 사람들을 존중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나의 말과 행동이 경솔하지 않게 하소서.
누군가를 대할 때에 어리석은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하기가 어렵지만
적어도 누군가를 내 생각대로 판단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것 때문에 편을 가르고 다툼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하시고
넉넉한 마음과 부드러운 말로,
신중하게 대할 때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게 하소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셔서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존중할만한 사람을 존중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어진 존재들로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셔서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찬양합니다.